휴대폰으로 녹음한 회의·강의 파일을 올리거나 웹에서 바로 녹음하면, 받아쓰기 → 요약 → 양식에 맞춘 회의록·강의노트까지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받아쓰고 요약하고 양식에 옮겨 적는 반복 노동을 없앱니다.
회의(여러 명·화자분리)인지 강의(한 명)인지 고르고, 회의록 양식을 선택합니다.
녹음 파일(m4a·mp3·wav 등)을 올리거나, 🎙️ 버튼으로 웹에서 바로 녹음합니다.
받아쓰기·요약·양식 작성이 자동 진행되고, 한글용 .docx로 바로 받습니다.
회의는 화자분리로 “화자 1 / 화자 2”를 구분하고, 강의는 흐름 위주로 필기합니다.
단순 요약이 아니라, 양식의 고정 질문·항목에 해당 발언을 골라 채웁니다. 인터뷰 양식은 대상자마다 같은 질문 묶음을 반복 정리합니다.
녹취에 없는 내용은 만들어내지 않고 “언급 없음”으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
결과를 한글(HWP)에서 열리는 .docx, 마크다운(.md), 원문(.txt)으로 내려받습니다.
업로드한 오디오는 받아쓰기에만 쓰이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1시간 회의도 받아쓰기·요약까지 자동. 사람이 다시 받아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